안녕하세요!
이번 3월말 경 보스턴으로 2박3일 여행을 갔다온 후기를 올려보려고 합니다.
아직 날씨가 좀 쌀쌀했지만 그래도 돌아다니기에는 좋은 날들이었어요.
첫날에는 날씨가 좀 흐렸는데 그래도 도시가 아기자기하니 이쁘고 한적해서 돌아다니는게 재밌었어요.
벙커힐로 가는 길목이 참이쁩니다.
미국은 집집마다 자주 국기가 걸려있더라고요. 너무 인상깊었습니다.
벙커힐에 올라가면 보이는 기념비인데 생각보다 더 높고 웅장해서 놀랐습니다.
벙커힐 기념비 위에 올라가서 내려다보는 뷰입니다. 도시가 유럽풍 느낌도 나는게 참 이뻐요
다운타운에서 퍼블릭도서관 전경입니다.
다운타운 어딘가...걸어가다 극장같은 곳이 있길래 찍어봤어요. 영화의 한장면 같은 배경입니다.
그다음날에는 퀀시마켓에 갔었습니다. 안이 생각보다 작았는데 그와중에도 엄청 깔끔하게 관리되고 있었던 게 느껴졌어요. 랍스타샌드위치랑 크램차우더 먹었는데 추천해요!
퀸시마켓 바로옆에 세워져있는 올림픽 전광판입니다.ㅎㅎ
비컨힐 공원쪽에 에드거앨랜포 동상이 있더라고요. 여기 보스턴 출신이라고 하네요.
이 외에도 하버드, MIT 돌아다녔는데 프라이버시 상 올릴수있는 사진이 없어서 아쉽습니다..
참고로 보스턴 카페 중에 tatte cafe 랑 Flour bakery 가 지점도 많고 맛있더라고요.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