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영어가 길지않아 까다롭다는 미국 입국심사가 가장 걱정되는 부분이기도 했습니다.
4인 아이동반 가족이고 캐바캐겠지만,
일단 가족단위라 4인이 같이 입국심사 받았구요~
질문했던거 생각해 보면, 처음왔냐?
며칠있을거냐? 돈은 얼마 갖고왔냐?정도 후 중딩 딸에게 한번 더 너도 처음이냐? 물어보더라구요~
그런 다음 바로 어른들만 지문찍고 들어왔습니다.
생각보다 수월해 확실히 가족단위는 질문이 없구나 싶었어요. 기다리면서 보니 혼자들어오시거나 부부가 들어온 분들은 가족들보다 질문이 길게 보이긴했습니다.
물론 이것도 캐바캐겠죠?
아! 그리고 미국에서 출국할때 소지품
검사에서 전 얇은 집업도 벗으라하고,
남편은 신발도 벗게했습니다.
아이들은 그냥 상관없었구요...
또 티켓팅하고 비행기 탑승 전 갑자기
외국인대상으로 질문을 하더라구요.
특히 중국인 관광객들이나 혼자 오신분들에게 질문을 하는 듯 보였어요~
저희 가족은 그냥 들어가라 했지만, 앞
중국인 보니 돈얼마 갖고가냐 묻더라구요?! 부부인거 처럼 보였는데, 두분에게
따로따로 물었습니다.
아무쪼록 저처럼 너무 긴장하고 오지
않으셔도 될듯합니다. ㅎ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