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쉐라톤 타임스퀘어 호텔, 성 세인트 패트릭 성당 후기 등 입니다. (2)

호텔안에 있는 사과 구조물 사진,

쉐라톤 타임스퀘어 호텔 위치가 나름 괜찮다고생각했는데, 미드타운이지만 약간 어퍼쪽에 가까운 미드타운이라 조금 아쉬웠어요. 한인타운에서 멀어서 일부러 한식먹으려면 우버타야해서 그게 크게 아쉬움으로 남았어요. 한식을 꼭 드셔야 할분은 호텔정할때 한인타운과 도보로 갈수있는정도인가도 고려해보심이 좋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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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리조트피가 40불 조금넘게 1박당 내야하고, 조식은 미포함이지만 35불내에서 호텔내 스벅과 호텔바, 식당에서 쓸수있어서 아침은 스벅에서 해결했어요. 참고로 호텔에서 물 사시지 마세요. 500ml인데 세금포함 4불정도 더군요... 나중에 Hmart에서 보니 1.5불이 안되는 가격이였어요.

위 사진, 호텔방에서 찍은 창밖 사진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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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마가 바로 옆이고, 타임스퀘어까지는 도보로 갈만한 거리라서 저녁에 쉬다가 생각나면 타임스퀘어 갔다왔어요. 7Ave에 있어서 길따라 쭉 한방향으로 내려가기만 하면 되서 편하고 올때갈때 사람많아서 안전하다 생각했어요. 완전 대로변에 있어서 좋아요.

위 사진, 호텔투숙객 혜택 안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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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호텔투숙자에게 자전거 2대대여 혹은 구겐하임미술관 2매를 투숙기간내 신청하면 받을수있어요. 음식 크레딧과 별개라서, 날씨 흐린날 구겐하임미술관 다녀왔어요. 성인입장료가 30불인데 2매를 무료로 받으니 너무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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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단점은 시설이 좀 낡았고, 관리가 잘되어 깨끗하긴 합니다. 워낙 사람이 많아서인지 온수가 나오는데 아침 9시쯤엔 좀 물을 틀어놔야 따뜻해져요. 새벽엔 사람들이 안써서 그런지 온수가 바로 나왔어요. 커피머신이 캡슐이 아니라서 그것도 좀 아쉬웠어요. 50층까지 있어서 방 배정시 고층 달라고 요청하세요.

호텔 바로 맞은편에 있는 HOPE구조무리 유명한 LOVE구조물 작가와 같음, 비슷한 무드죠. LOVE가보려했는데 공사중이라고 해서 안갔어요.

써밋에 낮에 갔으면 이런 사진은 더 잘나올것같아요. 순전히 야경때문에 간거라 야경으로 만족, 액티비티가 풍부해서 좋았어요.

써밋바로 붙어있어서 같이 엮어서 가볼만한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 영화에도 많이 나오고, 천장에 별자리 보기

작은 뉴욕지하철전시공간이 있어서 같이 둘러보고, 기념품샀어요.

센트럴터미널 천장 별자리

뉴욕 공공도서관 정면

구텐베르크 성경

도서관 열람실

열람실앞 천정화

세인트패트릭성당 밤에는 조명을 켜서 예뻤어요.

세인트패트릭성당 너무 좋았어요.

세인트패트릭성당, 록펠러센터 바로 옆이라 같이 둘러보세요. 횡단보도 건너서 사진찍어야 한 사진에 다 담을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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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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