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국토안보국 일부 셧다운여파인지
시애틀 타코마 공항 입국심사
거의 프리패스 수준이였어요.
지난 10월에는
짐도 하나하나 탐지견이 검색하고
MPC라인뿐만아니라 모든 라인 심사진행 더디더니
17일 입국때는 탐지견도 없고
공항이 썰렁하더라구요.
질문 2개하고 보내주더군요.
다른 라인도 입국심사 쭉쭉빠지구요.
이게 셧다운때문인가? 싶었네요.
미국 입국때 이런적은 괌여행갈때뿐이였는데
여튼 짧은 입국심사덕분에 기분좋게 입국했네요.
문제는 한국으로 돌아갈때 지연이나 별다른 이슈가 없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