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날씨가 좋아서 브라이언트파크쪽 다녀왔어요!
날씨가 너무 좋더라구요 ㅎㅎ 평일 낮인데도 사람들이 많이 나와있었어용
확실히 날이 따뜻하니 사람들 옷차림도 확 차이가 보였어요 ! 지금은 다시 좀 추워졌지만 ㅠ 저때 날씨가 좋았다싶네용
여유롭게 좀 둘러보고 앉아있다가 근처에 비건식당이 있어서 들러봤어요
요즘 한국에서도 비건식이 핫하잖아요
뉴욕도 비슷한 것 같아요
날이 따뜻하니 국물류가 안 땡겨서 가볍게 들렀는데 분위기가 괜찮았어요
콤부차같은 음료도 있고 To Go 주문 파트도 따로 있어서 테이크아웃해서 브라이언트파크에서 바로 먹어도 좋겠더라구요~!
chill한 vibe가 넘 좋아서 추천해봅니다 ㅎㅎ
가격대도 저렴해서 괜찮았어요 ! 브라이언트파크 피크닉가시는 분들 추천해용~~
식당이름은 Le Botaniste 입니당
바로 근처에 뉴욕 공립도서관이 있더라구요
뉴욕가볼만한곳으로 꽤나 유명하죠!
Rose Main Reading Room을 방문해보고싶었는데 방문객을 위한 오픈 아워가 오전 10시~11시라서 시간이 맞지않아 들어가보진 못했어요 ㅎㅎ ㅠ
시간 맞으신분들은 들어가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
저도 다음번에 다시 도전해보려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