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파크 & 뉴욕 공공도서관 낮에 찍은 사진
브라이언파크 & 뉴욕공공도서관입니다. 낮에도 가고 밤에는 지나는 길에 사진 찍었어요. 공공도서관안에 기념품센터에도 은근 살게 있어요. 열람실은 볼수있는지 알았는데, 못들어갔어요...천장화와 안에 유물이 있으니 한번쯤 보시면 좋을것같아요. 정면은 사자상이 유명하니 인증샷 찍으시구요. 브라이언파크에서 날씨좋으면 커피 한잔의 여유를 가지면 좋아요. 멍때리면서 가만히 앉아있기만해도 좋더라구요. 거기서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도 보이고 좋아요.
락펠러센터 모습이예요.
레고매장갔더니, 은근 볼거리가 있었어요. 이이들과 가면 좋을거예요.
여긴 어딘지 모르겠네요. 아마 5번가 길인것같아요. 다니실때 5Ave로 다니시면 큰길이라 안전해요.
구겐하임미술관은 현대미술이라 약간 난해하지만, 재미있었어요. 관람하실때 꼭대기층으로 엘리베이터타시고 올라가서 내려오시면서 관람하시는것을 추천해요. 1층부터 올라가며서 관람하시는것보다 다리가 덜 아플것같아요.
나선형으로 독특한 구조물이라서 나름 재미있었어요. 중간, 중간에 별실로 들어가면 또 관람공간나오고, 우리가 아는 유명한 화가 칸디스키, 고흐, 에곤실레 등 있어요. 그외는 최근 현대작가라서 잘 모르지만 좋았어요.
미술관은 휘트니미술관도 있고 모마, 메트로폴리탄도 있지만 딱 시간안에 보기에는 모마가 좋아요. 우리가 아는 작품이 많아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봤어요. 모마 볼때도 5층부터 내려오면서 관람하세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모습
센트럴파크에 벚꽃이 활짝 폈어요. 개나리도 피었더라구요.
센트럴파크
센트럴파크
브루클린브릿지 파크에서 바라본 전경, 딱 멍때리기 좋고 앉아서 시간보내기 좋았어요.
브루클린브릿지와 맨하탄 브릿지가 나란히 있어요.
911 메모리얼 우물이예요...죽은 사람이 너무 많아서 가보면 떨어지는 물이 마치 눈물같아요.
월스트리트에서 걷다보면 나오는 작품, 동물형상사이에 빈의자가 있어서 사진찍을수있어요...
유명한 황소상, 줄이 꽤 길어요.
자유여신상, 예전에 왔을땐 랜드마크 찍는 유람선 탔고 이번엔 날씨가 추울것같아서 짧게 타는 다운타운 유람선 탔더니, 생각보다 너무 짧아서 충분히 못본것같아요. 하지만 짧고 굵게 자유여신상만 보려면 시간도 50분이라 적당해요.
유람선에서 봐라본 전경
브루클린브릿지
날씨에 따라 굉장히 달라요. 이날 흐리고 비가 방울방울 떨어지다가 그쳐서, 예보를 꼭 확인하세요. 이왕이면 맑은날 하세요.
브루클린 브리지, 전 건너고싶었는데 다리가 너무 아파서 그냥 우버로 통과했더니 아무래도 감흥이 덜했어요. 여건이 되신다면 꼭 건너보세요. 예전에 샌프란시스코 금문교를 직접 건넜더니 아무래두 좀 더 기억에 남고 좋더라구요. 이번에도 건너고 싶었는데 못해서 좀 아쉽네요. 덤보도 가야하니 어차피 우버든 직접 걷든 건너야해요.
써밋에서 찍은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모습, 너무 아름다웠어요. 예전에 탑오브더락보다 써밋이 더 사진찍기에 좋았어요.
다만 탑오브더락은 아무것도 막은것없이 찍을수있고, 써밋은 유리로 막혀있어요
써밋에서 봐라본 크라이슬러빌딩이예요.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과 크라이슬러 빌딩 사진 잘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날씨가 완전 화창하지는 않았지만, 다행히도 큰비없이 보슬비수준에 그쳐서 다닐만했어요. 날짜별로 날씨편차가 크고 일교차도 커요. 사진보시면 아시겠지만 낮사진엔 반팔옷차림도 있고, 저녁엔 쌀쌀해서 따뜻하게 입은 사람들 모습보시면 옷준비에 도움되실거예요. 일기예보는 잘 안맞더라구요. 거의 임박해야 알 수 있어서 저두 유람선, 전망대, 미술관 등은 전날에 예보확인후 결정했어요.
예전에 갔을땐 탑오브더락 갔는데 탑오브더락도 좋지만, 이번에 써밋가보니 써밋이 확실히 다채롭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써밋이 더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