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밴쿠버에서 시애틀 당일치기 여행 후기입니다

작년 7월 밴쿠버에서 시애틀로 당일치기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육로로 국경을 넘는 건 처음이라 정말 신기했었는데요!

저는 밴쿠버의 퍼시픽센터역에서 버스를 타고 이동했습니다

국경에 도착하면 버스에서 다 함께 내려 입국심사를 해요!

시애틀에 도착했습니다!

역앞에 내려주시는데 시내까지 거리가 멀지 않아서 걸어서 이동했어요!

날씨는 생각보다 선선한 편이었어요

퍼블릭마켓에 도착했습니다

마켓 안은 사람이 꽤 많아서 북적거려요!

맞은편에 스타벅스 1호점에서 마켓을 찍은 모습입니다

껌벽도 구경했는데 생각보다 풍선껌 냄새가 역해요ㅜㅜ

청결하지도 않으니 사진만 빨리 찍고 나오시길 추천드립니다!

시애틀은 생각보다 작고 구경할 곳들이 멀리 떨어져있지 않아서 하루만으로도 충분히 여행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당일치기로 다녀오시는거 추천드립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6-04-02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24 · 댓글 10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