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LA에 여행가는 겸 미국에서 빠질 수 없는 국립공원을 갔다 왔어요!
조슈아트리 국립공원을 갔다왔는데 미국에 있는 친구가 국립공원 애뉴얼 패스권이 있어서 무료로 갔다 왔습니다ㅎㅎㅎ
차량당 금액을 받으니까 한 차에 많이 탈수록 이득인 것 같아요..
일단 사진은 시간 순서대로 찍은 건데, 아침 8시에 도착해서 저녁 8시에 나왔다는 사실!
위에 보이는 나무가 조슈아트리라고 하는데 이 나무가 많아서 국립공원 이름인가봐용!!!!(뇌피셜입니다..ㅎㅎ)
여기서 다람쥐 비스무리한 귀여운 생명체와, 도롱뇽이 아니라 도마뱀!!!
그리고 육지거북이까지 봤어요ㅋㅋㅋ 거북이는 너무 귀엽고 신기했던 1인
나무만 계속 있는게 아니라 트레킹을 할 수 있는 코스들, 사진 찍을 수 있는 스팟들이 많았어요.
여기는 아치 모양으로 생간 돌이라 ARCH ROCK 이었는데 이름 참 직관적으로 지어줘서 고마웠달까ㅋㅋㅋ
조슈아트리는 해가 지기 시작할 때가 피크인 것 같아요
너무 찍어보고 싶었던 LA 손모양!!! 꽤 멋지게 성공한 것 같지 않나요?
돌과 신기하게 생긴 나무들이 너무 새로워서 이질적이기도 하고 신기했어요!!
여기까지가 일몰 시간대에 볼 수 있는 풍경이었는데, 사실 어두워지기 시작해도 별이 잘 안 보여서 야경은 포기할까 하다가...
사실 너무 아쉬운 마음에 5분씩만 더 기다려볼까? 하면서 8시가 넘었는데 야간모드로 사진을 찍으니까 멋진 장면들이 담기더라구요!
많이 흔들리긴 했지만 흔들린 것까지 느낌 있다고 생각하며 아주 만족스러운 여행이 되었습니다ㅎㅎ
저는 생각보다 LA에 볼게 많이 없다고 느껴서 조슈아트리 국립공원 가본게 가장 좋았어요!
혹시 자연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꼭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