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일 오전 9시 도착 비행기
공항이 아예 텅텅이라 정말 10분만에 입국 심사 줄+심사가 끝났습니다. (팁이라면 유료 앞자리&통로 좌석 구매를 추천 드립니다 심사 끝내고 보니 줄이 많이 생겼더라구요)
받은 질문으로는 숙소가 어디인지 (정확한 위치와 관련 문서?를 요구 하셨습니다 저는 오프캠퍼스에서 보내준 주소가 포함된 문서 보여드렸어요)
현금 얼마 가져왔는지
과일 고기 등 신고해야할 음식 가져온 거 있는지 물어봤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학생 비자로 방문시 입국심사 자체는 더 수월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