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을 잘 탔는지 동행 여행객이냐고 물어보고 같은 심사대로 갔습니다.
나이가 좀 있으신 남자 심사원에게 갔는데 얼굴 표정부터 매우 귀찮아하는 표정으로
여권을 받고 사진과 지문을 찍은 뒤 별 다른 질문이나 예약내역 확인 없이 3분만에 통과 했네요.
앞에 가셨던 커플분들은 좀 더 젊으신 여성 심사원에게 갔다가 한 10분 정도 잡혀계신 것 같았어요. 영어가 조금 안되는거 같았지만 그럼에도 안쓰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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