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저 8살아이 대한한공으로 10시 20분 착륙 좌석은 A380 zone2 뒷쪽이었어요
mpc 라인 오픈 안되어있었고
꼬불꼬불 3번정도 1시간 40분 걸렸어요
택시기사님 말로는 주말이라 애들이 출근안해서 오래 걸린거라고 하더라구요.
실제로 5분정도만 근무중이었어요.
심사질문은
입국목적, 체류기간, 리턴티켓날짜,
이전에 뉴욕와본적있는지 각각질문 - 남편 없고 저는 16년 전에 입국했다고 대답
체류장소,
직업 각각 질문
남편 직업관련해서 몇개 더 질문,
보유 현금 관련해서 질문 받았어요.
관련 서류들은 다 프린트 해갔는데 보여줄 일은 없었고
정직하게 대답하니 별 문제 없이 통과했어요
딱히 스트릭트하거나 무거운 분위기도 아니고 그냥 똑같은 입국 심사대 분위기에요
(물론 출근한 직원에 따라 다를 수도 있겠지만요 'ㅇ')
그럼 다들 즐거운 여행 준비 및 설날 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