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뉴욕 여행 중 미술관을 제일 기대 많이 하고 있었는데요!! 역시 MoMA에서 정말 큰 만족을 얻고 왔습니다. 그 기억을 공유드리고자 이렇게 글을 씁니다~^^
일단 점심으로는 유명한 Ess-a-bagel에서 연어베이글을 먹었습니다. 베이글은 에브리띵으로 골랐는데, 베이글이 정말 맛있더라고요! 연어 자체는 그렇게 대단한가? 싶었는데 베이글이 정말 맛있었습니다. 에브리띵 다들 추천드려요!! 이거에 아메리카노 한 잔까지 해서 총 26$ 정도 나왔습니다. 환율을 생각해보니 베이글에 4만원 넘게 쓴거라 좀 놀랐네요.
그리고 드디어 고대하던 모마!!
역시 정말 유명한 작품들이 많더라고요.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부터 널린게 피카소 그림이고 모네도 아예 따로 장소 하나를 모네로만 꾸며놨습니나.
유명한 작품은 거의 5층에 있어서, 개인적으로 체력 떨어지기 전에 오층에서부터 쭉 내려오시는 걸 추천드려요!!
모네 작품 볼 때 정말 예쁘다고 느꼈던게, 들어가자마자 삼면이 전부 모네로 꾸며져있고 문으로 들어가자마자 보이는게 대형 모네 그림입니다.
이외에도 앤디 워홀 등 유명한 작품들이 정말 많아서 구경하는데 한참 시간을 썼답니다. 너무너무 즐거운 경험이었어요!!
저녁엔 로터리에 당첨됐던 위키드를 보러 왔습니다!
로터리라 50$밖에 안 냈는데도 자리가 정말 좋더라고요. 걱정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역시 브로드웨이는 다른지 정말 배우들이 날라다니고 어떻게 저렇게 높이 올라갈까 싶을 정도로 고음도 잘 내더라고요.
여러분들도 브로드웨이 보실 생각 있으시다면 로터리 정말 강추드려요!! 생각보다 자리도 정말 괜찮고 저는 애용할 것 같습니다!!
역시 미국 여행 중에서도 뉴욕은 할 것도 많고 볼 것도 많고 먹을 것도 참 많은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제 후기글 보시고 여행 계획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네요~^^ 그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