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 오전 9시 아시아나 비행기를 타고 뉴욕으로 출발해서
뉴욕 시간 2/11 오전 9시에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빨리 나와서 그런 지 앞에 사람이 거의 없어서 30분 정도만에
입국심사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저 아내 초4 3명이 같이 들어갔으며
직업, 가져온 돈, 묵는 호텔 등을 물어봤습니다
자녀에게는 나중에 커서 뭐 하고 싶은지도 물어 봤네요
짐도 바로 나와서 뉴욕에 도착하자마자 1시간 만에
공항에서 도깨비 택시를 타고 출발 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입국심사 독도는 매우 느렸습니다
저희 옆에 사람들이 거의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30분 정도 걸린 걸 보면 뒤에 사람들은 더 많이 걸리셨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