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레미아 프리미엄 좌석으로 도착해서 그런지, 따로 오래 기다리지 않고 바로 입국심사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현지 시간 2/16 pm 9시쯤 도착 했습니다!)
미여디 카페에서 일행은 같이 들어가도 된다는 글을 보았는데, 다들 한 명씩 들어가길래 잠깐 망설였지만 그냥 같이 들어갔더니 별말씀은 없었습니다!!! (심사관분이 무표정에 굉장히 FM 스타일이라 살짝 긴장했네요…)
방문 목적을 물어보셔서 허니문~ 이라고 답했더니
얼마나 머무를 예정인지, 과일이나 음식 등을 가져왔는지만 질문하셨어요.
이후에 손가락 지문 스캔하고 바로 끝! 생각보다 빠르고 수월하게 마무리됐습니당 ✈️
얼릉 숙소로 가보겠습니다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