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2/15 LA 공항 입국심사 후기입니다

2/15 아시아나로 입국했어요

미국은 코비드 전에만 두번 오고

세번째 오는데 앞에 두번은 SSSS 떴었는데

이번에는 아무것도 안떴어요 ㅎ

한국에서 MPC 저장하고 랜딩 하자마자 로밍 켰더니 MPC 제출 가능 알람 떠서 바로 제출

입국 심사장 입구에 바로 MPC 입구 보여서 이동

앞에 직원이 RECIPT 보여 달래서 보여주고 입장 했습니다

앞에 세네명 있었고 심사관도 세명이었어서 금방 차례가 되었어요

사진 먼저 찍고 질문 시작

질문은

미국에 왜 왔냐

- 동생한테 방문

동생이 어디에 사냐, 주소 있어?

- 근교 도시 산다 하니 주소 있냐 물어봐서

핸드폰에 저장된 주소 보여줬어요

언제까지?

- 토요일까지~

음식물?

- 김치, 생선 그런건데 No Meat.

얼마 있어?

- 가져온 달러 금액

​

지문찍고 끝났습니다.

그래피스 야경 먼저 보려고 했는데 조카들 옷 준비가 안되어 동생집 근처 인앤아웃 먹고 집으로 바로 왔어요

생각보다 추워요 ㅠㅠ

여행에 참고 하시고 모두 즐거운 여행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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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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