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며칠 계속 춥더니 갑자기 따뜻해졌네요!
어제처럼 따뜻하게 입고나갔다가 걷는 내내 더워서 당황했어요
목도리랑 모자랑 장갑은 가방에 넣어두고 안나온지 오래 ㅋㅋㅋ
사람들 옷차림도 많이 가벼워지고 주말이라 거리에 사람들도 많네요 ㅎㅎㅎ
저녁에 강가로 갈 예정이라서 노을도 볼 수 있겠다 싶어서 일몰시각도 조사해뒀었는데 저녁쯤엔 비가와서 하늘이 꾸물꾸물 구름으로 가득차서 노을을 볼 수는 없었어요
일몰시각은 7시이니 6시부터 7시30분까지 노을 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아쉽네요
다음주에 온도가 살짝 낮아지긴 하지만 그래도 이젠 계속 영상이고, 일요일에는 최고 18도에 최저 8도까지 올라가니 놀러갈곳을 찾아봐야겠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