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라스베가스/LA 캐년투어 후기입니다.

25년 2월 중순에 다녀왔던 후기입니다!

새벽같이 단체 승합차 타고 출발했어요

시차적응을 못했어서 제정신 아니었던거 같네요 ㅠㅠ

​

라스베가스나 LA 보다는 훨씬 추웠어요

패딩은 물론이고 각종 보온물품 가져올걸 후회했어요..

길에 눈 얼어있는거 보세요ㅠ

그랜드캐년입니다

캐년 위에 올라가니까 이렇게 나침반?망원경?이 있었는데 캐년 이름 알려주는거 같더라구여

홀스슈 캐년 가는중이에요

말발굽 모양같이 생겼다고 해서

홀스슈 캐년

가장 기대했던 엔텔로프 캐년입니다!

정말 빨갛게 보이기도 갈색이기도

정말 신기해요

어찌나신기했는지 엔텔로프캐년 사진만 잔뜩ㅋㅋㅋㅋ

이렇게보면 그냥 바위같은데..

점점 윈도우 바탕화면에 가까운 사진을 찍고있어요

빨간 색깔때문에그런가 모래처럼 보이기도 하는데

사실은 매우딱딱한 돌입니다..

가장 예뻤던 엔텔로프 캐년은

원주민이 직접 안내를 해줘요(한국인 가이드 입장 불가)

그래서 사진도 그분께서 찍어줍니다 ㅋㅋㅋ

엄청 잘찍는건 아니지만 그냥 나름 뭐 괜찮아요^.^

이상 후기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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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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