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지연되어 7시55분 출발
자리 다 떨어져 앉아왔지만 편안하게 직항이 어디냐며 감사한 마음으로 뉴욕 jfk공항 무사히 잘 도착했습니다.
비행기에서 내려서 한층 내려가면 입국심사하는 줄이 보여요.
조금 늦게 내린 관계로 줄이 엄청 긴거 보고 놀랐습니다.
카페에서 임석재님이 강조하시던 MPC 되면 쓰고 안되면 줄서고~ 마음으로 4인가족 준비했는데
그 긴 줄을 뒤로하고 저희는 오른쪽 3.4번쪽으로 빠져 대기없이 그냥 통과했습니다
4명일행인지/ 현금얼마있는지/ 얼마나있다가는지
질문은3개
각자 본인 여권제출하고 앞에 카메라 한번 봐주고
오른손가락 4개 찍고 오른엄지ㆍ왼손가락4개 찍고 왼손엄지
그럼 통과입니다.
잔뜩 긴장하고 쫄았는데 빠르고 수월하게 나왔네요.
수화물보다 빠르게 나와서 캐리어찾는데서 좀 오래 대기했어요
카트는 6불 대여료 있으니 참고하세요
오늘 눈이 엄청 쏟아지네요
날씨 본다고 보고 왔는데 ㅎㅎ 비행기에서 뜬눈으로 왔는데 왜 졸립지 않은지ㅡ.ㅡ 숙소는 호텔후기에 남길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