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캐나다 벤쿠버 공항 입국심사 후기

캐나다를 경유해서 미국 입국시 캐나다에서 입국심사를 받게 되더라구요. 캐나다 경유해서 미국 입국하는 사람이 적은지 줄도 없어서 바로 입국심사 받았습니다. MPC도 준비했는데 필요가 없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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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은 "무슨 일로 왔냐", "몇일 있을거냐" 이거 두개가 끝이였어요. 특이한게 있다면 갑자기 **정을 꺼내더니 이거 읽어봐라해서 한국어로 읽으니 뭐냐고 또 물어보네요. 그래서 대충 설명하니 어이없어하면서 웃더라구요. (약이 좀 그런 약이었어요ㅋㅋㅋㅋ) 그래서 이거 누가 들고있다 뺏긴거냐고 제가 물어보니 땅에 떨어져서 주웠다고 하시는데 진짜 궁금해서 물어본건지 아니면 한국인 맞는지 테스트한건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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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오히려 입국심사는 빨랐는데 그전에 보안검색대 통과가 정말 빡쎄서 기억에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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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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