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웬 미친소리인가 싶으시겠지만, 입국심사받다가 말이 잘통해서
인스타그램 맞팔하구 디엠하다가
여행 마지막날에 만나서 같이 밥먹었어요!
이상한 사람이면 어쩌나
영어 잘하는 편도 아니구 그냥 문법파괴되도 그냥 내뱉는 편이라서 막상 만났는데 대화 잘 안되면 어떡하나
나때문에 괜히 한국망신시키는거 아닌가
오만 걱정 다 했는데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갈만큼 건전하게 재밌게 잘 놀고 헤어졌습니다
입국심사땜에 넘 겁먹지마세요!
에브리바디 캔 두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