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2/12 에어캐나다 최악의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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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 20:10 인천출발 토론토 경유

2/12 20:55 토론토출발 뉴욕도착

일정으로 비행기를 예약했으나, 인천 비행기가 1시간 지연되면서 연결편 탑승불가로 토론토에서 1박하고 다음날 9시5분 비행기로 10시50분쯤 뉴욕도착했습니다.

(Economy로 58만원에 예약했는데, 유일하게 만족한건 항공권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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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은 Air Canada 에서 햄튼인 바이 힐튼 제공해줬고, meal voucher도 줘서 괜찮았음. 항공사의 요청으로 연결편이 air Canada, Delta, 다시 air canada로 바뀜에따라 수하물이 걱정되었고, Toronto 공항에서 여러번 체크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그러나, 역시나 저의 수하물은 도착하지 않았고, 2/14 오후2시(한국시간 2/15 새벽4시)에 도착했네요. 덕분에 저의 뉴욕여행은.. 일정이 꼬여버렸고, 2/12 아침부터 입은 속옷은 3일연속 거의 72시간을 입을수밖에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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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황당한건 수하물을 열어서 검사까지 했었군요. 공식적인 절차같긴한데 그들의 잘못으로 인해 수하물이 없어진 상황에서 허락도없이 귀중품이 들어있는 가방을 오픈한게 기분이 나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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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하물이 도착하기전에 옷과 생필품을 조금 사긴했는데, 한국에 돌아가면 Air Canada 에 청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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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겪는 경험이라 많이 당황했는데, 향후에 다른분들도 겪을수있는 이슈라 공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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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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