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때' 에 나온 뉴욕 맛집
Katz's Delicatessen 다녀왔어요 ~!
와 평일 저녁인데도 줄이 엄청 길더라구요..!
저는 7시반쯤 방문했습니다
직원들이 엄청 많았는데도 줄이 길었어요 ㄷㄷ
밖에서만 기다리면 되는줄 알았는데?...
웬걸 안에 줄이 또 있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ㅠㅠ
현장 분위기를 느껴보세요 ^^~...
근데 줄이 길 만 해요
고기가 진자 넘 부드럽고 맛있었어요 ㅋㅋㅋ
익숙한듯 낯선 맛 ??
파스트라미 샌드위치 가격은 28.95불 !
샌드위치치고는 비싼 가격이지만
근데 고기를 짱 많이 쌓아줘서 가치가 있어요
이 티켓을 가게에 들어가면 주는데 안에서 줄 서서 주문하면 고기 썰어주신 분이 티켓에 가격을 적어서 줍니다 !
이걸 나가기전까지 필수로 갖고계셔야해요⭐️⭐️
왜냐묜 나갈때 보여주고 계산하고 나가야하기때문이죠..!
혼자 먹기엔 좀 많아요
고기가 많아서 좀 물리기도하고 하지만! 피클과 함께 먹으면 맛있답니다 ㅎㅎ
남은건 싸 갈 수 있도록 공간이 마련되어있답니다~!
아님 일행이랑 쉐어하셔도 괜찮을 것같아요
나갈때 입구에서 방금 보여드린 가격표티켓을 보여주고 결제해요! 현금은 입구에서 결제가능한데 카드이시면 안쪽 캐셔에게 결제하고 입구에서 티켓과 안쪽에서받은 영수증을 같이 보여주셔야한답니다 ⭐️⭐️
카드이신분들은 나가기전에 꼭 안쪽에서 결제하세요!
입구까지 갔다가 다시 안쪽으로 들어가려면 사람이 많아서 혼잡해요 😂
맛있어서 저는 또 생각나면 먹으러 갈 것 같아요 ! 추천드립니당
여기는 브루클린인데 이 마켓 안에도 지점이 잇는 것 같더라구요?? 본점만큼 사람이 많진 않은 것 같아서 줄 서기 싫으신분들 영화에나온 본점이 굳이 아니라도 괜찮다 그냥 맛보고싶다 하시면 여기로 가시는 것도 좋은 선택지일 것 같아요 ~!
(저는 1시간이상 기다린 것 같아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