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3 오후 대한항공 타고 도착해서 입국심사했어요.
MCP 라인 보이길래 물어보니 열어줘서 줄 섰구요.
다만 저희들은 심사관 한명이다 보니. 생각보다 오래걸려서 한시간쯤 줄섰네요.
(화장실 다녀오느라 늦게 줄을 선;;)
차례되어서
며칠이나 머물거냐
돈 얼마 가져왔냐
호텔 어디냐 묻더니
핑거프린트 찍으라고.
저랑. 애들 둘은 찍고
남편은 찍으란 말 없이 그냥 여권주고 보내주더라구요.
앞에 했던 가족들이 오래들 걸려서
우리도 한참 걸리겠거니 했는데
읭 할 정도로 금방 끝나고 나왔어요.
이스타, 티켓 등등 하나도 안보여주고 수월히 끝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