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4인가족 입국심사

2/13 오후 대한항공 타고 도착해서 입국심사했어요.

MCP 라인 보이길래 물어보니 열어줘서 줄 섰구요.

다만 저희들은 심사관 한명이다 보니. 생각보다 오래걸려서 한시간쯤 줄섰네요.

(화장실 다녀오느라 늦게 줄을 선;;)

​

차례되어서

며칠이나 머물거냐

돈 얼마 가져왔냐

호텔 어디냐 묻더니

핑거프린트 찍으라고.

​

저랑. 애들 둘은 찍고

남편은 찍으란 말 없이 그냥 여권주고 보내주더라구요.

​

앞에 했던 가족들이 오래들 걸려서

우리도 한참 걸리겠거니 했는데

읭 할 정도로 금방 끝나고 나왔어요.

​

이스타, 티켓 등등 하나도 안보여주고 수월히 끝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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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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