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고 기다리던 하와이로 신행을 다녀왔습니다.
7박8일 일정이었지만,
오하우와 마우이중 어느 한곳을 포기 할 수 없어,
두군데 모두 가기로 결정하고나니 마음이 편안했습니다..ㅋㅋ
하와이안항공을 이용했고,
저는 조심스럽게 임신 초기인지라,,,
맨앞자리 좌석을 추가로 구매했습니다 ^^
다들 화장실 냄새난다 걱정하시는 분들 계시던데
저는 아주 무난하게 꿀잠 자며 다녀왔씁니다 ^^
하와이 도착하자마자 마우이로 넘어가는비행기를 탓고,
근데 역시나 저도 게이트 변경 등 이슈가 생겨서
멍때리고있다가 ㅠㅠ 마우이행 비행기를 놓치고,,,,
남편이 승무원이랑 대화후 바로 다음편을 타기로 해서,,,
계획에 없던 대기타임을 가졌습니다 ㅠㅠ
하와이 내에서 섬나라 이동시 이슈가 좀 있는 것 같은데,,,,
모두들 안내 방송 또는 게이트 안내판을 유심히 보셔야 할 것 같아요,,
이것을 제외하고는, 딜레이 이슈도 없었고
승무원들도 모두 친절하시고 넘 좋았습니다 ^^
두번째 후기는 오하우에서 묶었던 쉐라톤 호텔과,
마우이에서 묶었던 안다즈와일레아! 후기로 돌아오겠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