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호세에 GTC 보러 다녀온 여행이었다. 등록
비만 거의 900달러라 처음엔 부담이 꽤 컸지만, 막상 가보니 그만한 가치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양한 기술과 최신 트렌드를 직접 보고 들을 수 있어서 꽤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일정 중간에 들른 장수장에서는 냉면이랑 양념소갈비, 떡볶이를 먹었는데, 미슐랭 맛집이라 그런지 음식 퀄리티가 확실히 남달랐다.
특히 냉면은 깔끔하면서도 깊은 맛이 인상적이었고, 양념소갈비는 달콤하면서도 부드러워 계속 손이 갔다.
떡볶이도 예상보다 훨씬 맛있어서 의외의 만족 포인트였다.
전체적으로 돈은 많이 들었지만, 경험과 맛집까지 모두 챙긴 만족스러운 산호세 여행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