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55만원 에어캐나다 2번경유 그리고 입국심사

설 연휴 두달전!

아무 생각없이 뉴욕은 얼마나 하나.. 검색했다가 에어캐나다 55만원이길래 냅다 질러버렸어요.

물론 가격이 싼 만큼 갈때는 벤쿠버, 토론토 각 한시간 반 두 번 경유, 올땐 토론토 한시간반 한 번 경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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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캐나다 뉴욕행 2번 경유 후기는 거의 없을뿐더러, 다른 지역 경유 후기도,, 좋은게 없더라고요.. 역시나 에어개나타라며..ㅠㅠ

이미 지르고 난 후 본 후기들이라 캐나다 1박도 각오하고, 짐 이틀정도 늦게온다 생각하고 이틀치 옷은 기내에 들고 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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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여행당일!

인천공항 정시출발 -> 벤쿠버 한시간 일찍도착

벤쿠버 정시출발 -> 토론토 정시도착했는데 눈보라쳐서 다음비행기 지연이나 결항될까봐 좀 쫄..

다행히도 눈이 그치고 토론토에서 눈 치우느라 50분 늦게 출발했는데 도착은 20분만 지연됐어요.

아니 근데 원래 맨하탄 상공 한바퀴 돌아 관광시켜주나요? 라과디아 공항 도착전 맨하탄 시내 다 보이는데 너무 멋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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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한시간 반 경유 비행기, 제 시간에 도착하면 충분하네요. 토론토에서 mpc등록 후 줄 선 사람들 지나쳐서 입국심사 바로 했는데, 음식 가져온거랑 담배 물어보고 끝이어서 당황할 정도로 수월했어요. mpc진짜 필수 입니다. 사실 비행기 가격 너무 싸서 이게 맞나 싶었는데, 타볼만하다! 아니 나중에 또 이 가격이면 올만하다 생각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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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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