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3/17 (화) 하늘이 너무 예쁜 날 (체감온도 영하 6도)

어제 밤 늦게까지 비와 강풍으로 매우 요란했네요. 어제는 토네이도 예보까지 있던터라 동부쪽 공항 사정도 안 좋았네요. 비가 확 지나가고 오늘은 화창한 하늘이 펼쳐졌어요.

마치 가을 하늘 같아 기분이 매우 좋았답니다. 사진은 오후 2시경이구요 여전히 바람이 강해 대기 변화도 크네요.

4시에 접어든 현재 구름이 좀 많아요. 그리고 체감 온도가 영하 6도로 상당히 쌀쌀해요. 가볍게 다니다가는 감기 걸리기 쉬운 날씨에요. 목요일에는 기온이 다시 좀 오르고 다음 주 초반에는 다시 좀 춥네요. 일기 예보 자주 확인하셔서 따뜻하게다니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6-03-17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87 · 댓글 21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