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초 뉴욕입니다!
날씨 수시로 확인해서 전날 오픈시간대 예약했어요!
아이들과 가는만큼 일정 지연될수록 지치기때문에 되도록 오픈런필요합니다!!
그래도 줄서서 올라가는데만 30분쯤 시간은 좀 걸렸구요,
가장 핫한 전망대라 기대 많이했는데
첫번째 거울로 이루어진 방은 sns에서 보던것과 같이 신기했어요! 어지럽기도 하고, 아무래도 햇볕 따뜻한 시점에 방문해서 조금 덥게도 느껴져서 아이들 옷은 들고다녔답니다!
아이들은 두번째 메탈풍선(?)방을 진짜 좋아했는데
바람 불어주는 장치 때문에 풍선이 천장에 붙어있는데
간혹 떨어져있는 풍선 주어서 얼굴 비춰보기
하늘로 날려보내기 놀이하며 좋아했어요!
사람들이 진짜 많지만, 사진찍기 참 좋아요^^
탑오브더락,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원월드 전망대 모두 가보았는데, 각 전망대마다 장점이 있지만..
저는 써밋이 뉴욕 스카이라인 보는것 뿐만아니라
전망대안에서 체험까지 할수있어서
아이들 동반시에 가장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미드 앤딩뷰 같은 써밋 스카이라인 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