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는 아직 여름기운이 낭낭한 9월 뉴욕에 다녀왔어요
뉴욕 도심도 좋지만, 아이들 실컷 뛰어놀게 해주고 싶어서
방문한 "코니아일랜드"
사진에는 개장직전이라 한산해보이지만
11시쯤 오픈후 사람들 제법 많았구요
레트로한 놀이기구와 벽화때문에 감성충만, 사진찍고놀기좋아요!
둘째의 키이슈때문에 놀이기구는 못탔지만..
미국식 슬러시, 아이스크림, 감자튀김,나단스 핫도그 먹어주고 배채운뒤에
코니아일랜드 바로 앞 해변에서 모래놀이 했답니다!
아이들이 뉴욕에 또오면 가고싶은 장소로 꼽을만큼 만족도가 높았어요^^
맨하튼에서 메트로타면 50분내외 걸렸던것 같고,
뉴욕 아쿠아리움도 바로 옆에있어서 묶어서 오기 좋은것 같아요!
아이들과 뉴욕 가실때,
참고하셔요^^
메트로 타러가는길에 청설모를 만나서 아이들은 신났네요^^ 곳곳에 나무와 숲, 의자가 많은 뉴욕은 아이들과 함께하기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