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SS도 걸려서 쫄았고,
이심이 작동을 안해 MPC 못했는데 아주 깔끔했습니다.
왜왔어? - 저스트 투어 !
몇일? - 10? 11?
어디가? - 라스베가스, 샌프란시스코 아웃!
음식 가져왔어? - 노! (의심의 눈초리) 아 인캐리어 라이스...(컵반을 설명못함... 육류 아닌데 의심받을까봐 쫄음) 앤드 라면 !
인조이 잘가~~
명함도 준비하고 숙박, 비행기 다 인쇄했는데 무용이었네요 ㅎㅎ
애매하게 영어하면 괜히 휘말릴 수 있으니
그냥 단어만 말하라길래 문장화를 아예 안했는데
단어만 작전이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오늘은 끌려가거나 의심스러워 보이는 대상 검문은 보이진 않긴 했습니다.
설날인거 소문났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