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오늘 LA입국했는데, 입국심사전에 와이파이가 안되서(로밍 시작전시간이라ㅠ) MCP를 제출못하고. 그 앞에서 우왕좌왕 10분 어슬렁거리다가 걍 일반 긴줄에 서자!!했는데 아이가있다보니 친절한 안내아저씨가 "아이있으니 저쪽줄로가~" 해서 43,44번쪽인가?MCP전용줄같은곳에서 입국심사를 받았거든요.
근데, 입국심사전에 MCP 제출못해도 상관없는건가요?...줄에서있으면서도 세관신고서를 따로써야하나? 싶다가도...종이같은게 없긴해서. 아 모르겠다하고 입국심사받고 나와서 짐찾으면서 MCP 제출했거든요.
질문도, 어디가? 몇일? 언제돌아가? 끝....
만4세아이랑 둘이 힘겹게 숙소까지오고나니. 기운이 쫙 빠지네요.
급 MCP관련해서 궁금해서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