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미국(필라델피아 애틀란타) 방문 후기입니다(2)

필라델피아 시내 광장에 있는 LOVE 조형물입니다. 관광객들의 사진 명소더군요. 이 조형물 하나가 한여름 밤을 시원하게 만들어주는 분수만큼이나 이 오래된 도시를 경쾌하게 보이게 하네요.

필라델피아는 인종 차별이 심할 것만 같았는데, 이곳 광장 주변에서는 유럽의 도시 같은 개방감과 자유로운 분위기가 가득했습니다.

필리치즈 스테이크로 유명한 식당 중 한곳을 방문했습니다. 필라델피아의 애칭인 필리를 상기시키는 식사인데요.

필리 치즈 스테이크 버거를 만드는 주방이 활발합니다.

필리치즈 스테이크 버거가 드디어 나왔습니다. 꽤 비싼 가격이었지만 맛은 있네요. 신선한 채소를 곁들일 수 있다면 더 좋았겠습니다.

조지아주 애틀란타 공항으로 이동했습니다.

지나가는 길에 미식축구 경기장이 보입니다. 풋볼은 잘 모르지만, 이러한 스포츠가 여러 사회적 갈등을 승화시키는 장치로 작용하고 있겠지요.

애틀란타 시내의 풍경입니다. 조지아텍으로 상징되는 이 도시는 최근 한국과도 더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지요.

1990년대 하계 올림픽 개최 도시의 상징물입니다. 2020년대 현재보다는 올림픽 같은 대형 스포츠 이벤트의 위상이 더 높았을 때입니다.

숙소 근처의 작은 식당입니다. 귀국하기 전에 남부식 바베큐로 저녁을 먹기 위해 찾았습니다.

가격도 저렴한데 의외로 아주 맛있었습니다. 식당 한켠에 주류를 파는 곳은 별도로 결제해야해서, 심심한 맥주를 한 병 곁들여서 먹었습니다.

안녕하세요

2025년 여름에 방문했던 필라델피아와 애틀란타 시내의 풍경과 숙소 근처 식당에서 먹었던 간소한 식사 사진들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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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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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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