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 공항입니다. 성조기를 곳곳에서 볼 수 있는데요. 어떻게 보면 국가주의를 상징하는 것 같기도 하지만, 미국의 자부심을 느끼게 하는 상징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카트도 7달러. 그나마 보스턴 공항이 저렴한 편이네요. 지역 중소공항으로 가면 10달러 가까이 비싸기도 하더군요.
그래도 보스턴은 평화롭고 하버드 MIT로 상징되는 대학의 자유가 느껴지기도 합니다. 공항에서 판매하는 하버드 후드티가 비싸기는 하지만요.
멀리 찰스강(?)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찰스강을 조망할 수 있는 콘도미니엄에 가볼 기회도 있었는데요. 한국이나 일본식으로 신발 벗고 들어가서 낯설고 재미있었습니다.
지난해 보스턴을 몇번 방문할 때마다 걸려있던 반 고흐 전시 플래카드. 상설 전시인지, 특별전시를 오래 하는 것인지, 일정에 쫓겨 가보지는 못했습니다.
하버드 의과대학 부속 건물에서 바라본 보스턴 시내 풍경입니다. 이런 곳에서 다시 공부하라고 하면 열심히 공부할 마음이 생길 수도 있겠네요.
하버드 의과대학 건물 앞 풍경입니다. 인류의 생명을 구할 연구가 이뤄지는 핵심 지역입니다.
보스턴 시내 작은 이탈리안 식당입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맛도 있었습니다.
안녕하세요
2025년 여름에 방문했던
보스턴 사진들입니다.
공항과 하버드 의과대학, 근처의 작은 이탈리안 식당도 이제 추억이 되었네요.
올해와 내년 중에 다시 방문하려고 계획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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