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LA 유니버셜스튜디오 할리우드 후기입니다.

핵심요약

LA 유니버셜스튜디오 할리우드는 Metro B라인+셔틀(1.75달러)로 갈 수 있고, 마리오카트가 가장 재미있었다는 후기입니다.

  • Metro B라인 Universal Studios역 하차 후 셔틀 1.75달러
  • 오픈 10시라 대중교통으로도 여유있게 도착 가능
  • 마리오카트가 가장 재미있었다는 후기
  • 쥬라기월드 맨 앞줄 오른쪽은 물벼락 맞음 주의
  • 트랜스포머·플라이트오브히포그리프는 대기 거의 없음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LA 유니버셜스튜디오 할리우드까지 대중교통으로 어떻게 가나요?

Metro B라인을 타고 Universal Studios역에서 내려 왼쪽 출구로 나오면 육교가 있고, 건너면 셔틀버스 정류장이 있습니다. 셔틀 요금은 1.75달러입니다. 오픈 시간이 10시라 대중교통으로도 시간 여유 있게 도착할 수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2.쥬라기월드 라이드는 옷이 젖나요?

맨 앞자리 오른쪽에 앉으면 물벼락을 맞습니다. 입구에서 우비를 판매합니다. 글쓴이는 이를 모르고 탔다가 바지가 젖었는데, LA 특유의 강한 햇빛 덕에 금방 말랐다고 적었습니다.

3.유니버셜스튜디오 할리우드에서 어떤 놀이기구가 제일 재미있나요?

마리오카트가 가장 재미있었다고 평가했습니다. 트랜스포머, 해리포터 포비든저니, 레벤지 오브 더 미이도 만족스러웠다고 적었습니다. 반면 심슨라이드와 쿵푸판다 4D는 대기 시간이 길고 어지러워 아쉬웠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셔틀 요금 1.75달러 · 오픈 시간 10시 · 방문 당시 트랜스포머·해리포터·플라이트오브히포그리프 대기 시간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패스트패스나 익스프레스 티켓 구매 정보, 상점·기념품 쇼핑 정보를 찾는 사람에게는 해당하지 않는 후기입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사전 조사 없이 방문해 쥬라기월드 라이드에서 물벼락을 맞았고, 해리포터 포비든저니 마지막 부분에서 기계가 멈추는 해프닝을 겪었다고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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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여행 중에서 제일 기대했던 유니버셜스튜디오!

미리 알아보면 흥미가 떨어질까봐

진짜 티켓만 구매하고 갔는데..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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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대중교통이 수월했고,

오픈이 10시라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어서

유니버셜스튜디오도 대중교통을 이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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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ro B라인타고 Universal studios 역에서 내려서 왼쪽(Universal Studios/ Universal CityWalk)으로 나오면 육교가 있습니다!

육교 건너면 유니버셜스튜디오 셔틀 탈 수있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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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1.75달러로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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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셔틀 타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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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틀버스도 갬성넘칩니다 정말!

갈 때도 셔틀을 타실거면 내린 곳에서 타시면 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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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인기 많은 닌텐도월드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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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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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게임 속으로 들어온 느낌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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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들리는 코인 먹는 소리!!

..

근데 기대가 컸던 건지 생각보다 작게 느껴졌숩니다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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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알 피크민!!!!!!

생각지도 못해서 더 반가웠어요💕

초록버섯 먹어야할 것만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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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구경하고 마리오카트를 타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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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비수기여도..

사람이 너무 없어서 계속 쭉쭉 들어가는거에요

나 중간중간 사진찍어야하는데

뒷사람이 빨리가라 눈치 주는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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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 수 없이 밀려 들어갔는데

바로 카트 타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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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 서서 내부 구경하면서 사진찍어야하는데

구경할 틈 없이

바로 진행시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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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워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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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마리오카트가 제일 재미있었습니다!!!

최고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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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타는 건 마리오카트 1개뿐이더라구요..?

하늘 위에서 닌텐도월드 보는게 있는 줄 알았는데..

허허 진짜 아무것도 안알아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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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월드 다 구경하고 트랜스포머 15분 걸린다고 해서 달려갔습니다!

15분이라고 그랬는데요 1.5분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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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탔고요!

생각보다 재미있었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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쉴 틈 없이 Revenge of the Mummy!

처음에 아 뭐야 신밧드의 모험..?

시시한거야? 했는데 반전이 있었고요!

뭔지 모르고타서 재미있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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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쥬라기월드에서 라이드 탔는데

다들 아셨나요?

맨 앞자리의 오른쪽을 타면 물벼락 맞는다는 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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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서 우비 팔 때 알아챘어야했는데..

직원분이 마지막 기회라고 할때 알아챘어야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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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축한 바지 붙잡고 해리포터존으로!

LA가 참 좋은게 햇빛이 짱짱해서 옷이 참 잘 말라요~

면바지고 금방 마르는 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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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맥주 아이스버전으로 마셔주고

어트랙션타러 갑니다!

사진이 이것뿐이 없네 또..

후다닥 들어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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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ry Potter and the Forbidden Jour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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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웨이팅 15분이라고 나왔으나 바로 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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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의 해리포터, 해르미온느, 론 위즐리 얼굴을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골든스니치 잡는 것도 나와서 너무 신나했는데

갑자기 마지막 부분에서 기계가 멈췄음요;

영상도 안나오고..

몇 분 지나고 갑자기 움직이는데

뭐 한 것도 없는데 호그와트 학생+ 선생님이 박수쳐주는 영상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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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가 조금 찝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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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타기엔 감동이 없을 것 같아 패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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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ight of the Hippogri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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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1분도 안기다림

타는데도 1분도 안걸림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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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트랙션에 대한 기대가 너무 컸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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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점 구경하기!!

크크 코딱지맛 무서워서 안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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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팡이 살까말까 고민했지만

집에 둘 곳이 없어서 안샀습니다..!

아이들이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우리는 아이도 없고 갬성도 없어서 패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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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자루..

진짜 날 수 있었으면 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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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점 구석구석 돌아보는 게 너무 재미있었어요!

물건 안사도 재미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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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탄 건 심슨라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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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제일 길게 기다렸던 곳

5-10분ㅋㅋㅋㅋ

이유가 사전에 보여주는 영상이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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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3D, 4D 같은거 그만타고 싶어짐..

너무 어지럽기만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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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타고 쿵푸판다도 갔는데 그것도 4D..

몰아치게 타서 그런가 질려버렸습니닼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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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거 구경하고 사진이나 찍고 가자!!

찐 미국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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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미니언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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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언즈 카페 인기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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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마지막으로 스튜디오 투어했는데

초반엔 솔직히 피곤해서 졸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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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역 붕괴될 때 정신차림요 ㅎㅎ

죠스도 보고 불쇼도 보고

홍수체험도 하고

비행기 추락한 곳도 보고 나름 재미있었습니당!

제일 기억에 남는 건 베이츠모텔

영화 싸이코의 한 장면을 연출

진짜 연기자분이 연기를 하심

가이드님이 이름불러서 가까이 오기도함ㅋㅋㅋ

​

다리 아플 때, 좀 피곤할 때

스튜디오 투어 추천합니다~

​

잘 놀다 갑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6-03-1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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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382 · 댓글 25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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