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타고 12일 오전 10시에 내려서 입국 심사 했습니다.
카페통해서 MPC를 미리 준비했는데,
MPC줄이 생각보다 많았어요. 처음에는 입국심사 게이트가 하나만 열려있어서 오래걸린거같고
나중인 3개까지 열렸지만 대략 1시간 정도 걸린거 같습니다~
질문은
-왜 왔니? (여행이라 하니 신혼여행이냐고 물어서 그렇다고 하니 축하한다고 하더군요 ㅋㅋ결혼한지 5년넘었지만..)
-미국에만 있을거니? 칸쿤도 갈 예정이니? (신혼여행이라 해서 칸쿤도 가는지 물어본것 같아요)
-호텔은 어디니?
-현금은 얼마나 가져왔니?
-음식 들고 온거 있니?
요정도만 물어봤습니다. 비교적 심사는 금방 끝났어요.
MPC 대기줄이 생각보다 길어서 시간이 좀 걸렸지만
무사히 통과했습니다.
모두 즐거운 여행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