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해튼 올때마다 버스정류장이 타임스퀘어 근처라서 오늘은 다운타운쪽으로 와봤어용
소호에 느좋 가게들이 많다던데 진짜 좋더라구요..
거리도 미드타운이랑은 확실히 다르게 아기자기 벽돌건물이 바이브가 약간 영국분위기도 나는거 같고 골목골목 구경하기가 좋았어요 !
모마 디자인스토어인데 미드타운에 있는곳보다 훨씬 커요! 지하 매장까지 있는데 아기자기하게 구경하기 좋았답니당
굿즈 포 더 스터디라고 문구용품이랑 수첩, 노트패드같은거 파는 곳도 가봤는데 모나미펜이..!! 반갑기도하고 넘 비싸서 깜짝 놀랐네용 ㅋㅋㅋㅋ
모나미펜이.. 17불...
뉴욕 오어 노웨어 매장도 가봤는데 생각보다 매장이 자그마하더라구요
뉴욕에는 3대 치즈케이크 가게가 있는데요 !
제 이번 버킷리스트 중 하나가 세군데 다 먹어보기랍니당 😋
저녁 늦은 시간이었는데도 앞에 한 6명정도..? 줄 서있었어요
두 개 해서 총 가격은 14불!
거기 서서 드시는 분들도 있엇는데 저는 숙소에 포장해와서 먹었어용 !!
부드럽고 .. 완전 촉촉 🥺
소호 가시는 분들 강추 할게요
스트로베리랑 솔티드카라멜 둘 다 넘 맛있었어요 ㅠㅠ 둘 다 추천.. 혹시 하나만 드셔야한다면 솔티드카라멜이 조금 더 맛있었나 ..?..
아니 그냥 둘 다 드셔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