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에 가면 꼭 가고싶었던 산타모니카!
웨이모타고 다녀왔습니다-
평일 오후 출발
40-50분 걸렸고, 요금은 27달러 정도 나왔습니다!
아침에 구름이 잔뜩 끼어서 갈까말까 고민 많이 했었는데
오길 정말 잘했다 싶을 정도로 날씨가 좋아졌습니다!!
다람쥐는 사람을 안무서워하는데
사람이 다람쥐를 무서워함요.. 개체수가 너무 많아서🫢
산타모니카에서 제일 처음 반겨주는 사인
캐년투어 하면서 만났던 루트66
그 끝인 산타모니카 !
의미부여하기 헤헤
줄 서서 사진 찍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표지판이 양면이어서 이곳 저곳에서 막 찍기도 했어요~
한바퀴 돌아서 왔을 땐 줄이 없었음!
적당히 때를 노리는 게 좋은 것 같아요~
미국스러운 느낌!
날이 조금 더 밝았으면 좋았을텐데.. 아쉬움
3월 초여서 날이 추웠는데 물놀이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물론 단 3명 😁
관람차 사진은 못 참지요!!
버스킹 노래소리와 윤슬
낭만 터집니다 정말
비수기여서 LA 특유의 밝음은 안느껴졌으나
나름 조용한 산타모니카도 매력있었습니다💕
추천!!
산타모니카에서 그리피스 천문대까지
웨이모나 우버를 타고 가려고 했는데
세상에나 요금이 70-80달러로 찍히더라고요..?
나 40달러 예상했는데..
그래서 대중교통 이용했습니다!
TAP LA 어플 다운 받아서 애플페이로 결제했습니당
그때그때 충전해서 사용했는데 좋더라구요!
환승도 첫 태그 이후 2시간동안 가능해서
1.75달러에 천문대까지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Metro E 라인] Downtown Santa Monica -> 7th Street/Metro Center Station [Metro B 라인 환승] -> Vermont/Sunset
역에서 나와서 [Observatory DASH 셔틀] 타고 Griffith Observatory 에서 하차!
원래는 셔틀비 0.5달러 추가되는 건데 기계오류로 그냥 타라고 하셔서 최종 1.75달러 지불했습니다!
대중교통 생각보다 깨끗했고 탈만했습니다~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어서 시도해봤는데 만족했습니다!
야경보러고 온 그리피스 천문대!
푸코의 진자!
투어로 온 게 아니라 아는게 거의 없었는데
챗Gpt가 많은 정보를 주었습니당👍
내부에 생각보다 볼 게 많아서 좋았습니다!
아이들이랑도 오기 좋은 장소
낮보다 구름이 많아져서 별은 못보았지만
반짝반짝 도심 불빛들이 별만큼 예뻐서 만족💕
원래 계획은 돗자리깔고 노을 보기였는데
구름이슈 + 택시비이슈로 야경을 보게되었지만
그래도 만족 합니당!!
자유여행으로도 나름 괜찮았던
산타모니카, 크리피스 천문대 후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