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부베트 뉴욕/Eileen's Cheesecake/로스타코스

뉴욕여행 3일차 입니다.

지금까지 뉴욕에서 맛있고 괜찮았던곳 소개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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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베트 뉴욕(Buvette)

소호에 위치한 브런치 집 입니다.

관광객 보다도 현지인들이 줄을 서는 곳이더라구요! 먼가 힙하고 젊은 뉴요커분들 많으셨어용ㅎㅎ

주말이라 그런지 11시쯤 줄 서서 30분정도 대기한거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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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가격은 10달러 후반정도! 커피는 6~7달러 정도였습니다.

엄청난 맛집이라고 하기는 어렵지만, 꽤 괜찮은 브런치집이라고 느껴졌고 뉴요커 감성 느끼기에 충분했어요. 직원분들도 넘 친절하셨습니다.

와플하고 egg와 프로슈토가 올라간 토스트 먹었어요

둘다 맛있었는데 스크럼블에그 왜케 촉촉한거냐며..와플위에 올라간 크림도 딱 적당히달고 맛있었어요ㅎㅎ

(프렌치토스트가 맛있대서 그거 먹고 싶었는데ㅜ.ㅜ메뉴 잘몰라서 다른거 시킴 그래두 맛있었어영ㅎㅎ)

와플위에 올라간 크림 또 생각나

라떼아트도 이뿌게 해줘영

2. 에일린스 치즈케이크(Eileen's Special Cheesecake)

요긴 넘 유명한 곳이죠. 그래서 패스하려다 그래도 후가남겨 봅니당.

플레인/블루베리 치즈케잌 하나씩 먹었는데 여자분들이면 디저트로 먹는거면 2인1개 하셔두 될듯ㅜㅜ 저흰 좀 남겼어요. 플레인은 6.5달러, 블루베리는 6.75달러 였던걸로 기억해요.

첫입은 너무 부드럽고 크리미하면서 개안될정도로 맛있는데 먹다보면 한국 치즈케잌보다 달아서 좀 물리긴해요. 전 단걸 그렇게 좋아하지 않아서 그런지 그냥 그렇긴했어용...ㅜ.ㅜ 그래도 워낙 전통있는곳이니 가볼만하다! 입니다. 내부에서 먹을 수 있으나 좀 협소하고 서서먹어야 합니다.

맛있는데 커피가 너무 생각나는..

흐린날의 소호 느낌있어요.

3. 로스타코스(Los Tacos No.1)

요기도 꽤 괜찮았던 곳.

fork랑 beef 각 1개씩 먹었고

시키면 또띠야 재료 같은데 뭐 할지(corn 많이한대서 그거 선택함)

고수 양파 등 빼는거 있는지

물어보십니다.

픽업대에서 라임 가져왔고

셀프바에서 토마토랑 매운소스 등 추가할 수 있는데 매운소스 듬뿍 넣었다가 매워죽는줄 알았어요ㅋㅋ

fork beef 둘다 맛있었어요! 맛있긴한데 JMT 이정도는 아닌거 같아요. 그래도 가성비가 있으니 가볼만하다! 입니다.

그리고 차이나타운에서 느끼한거 먹은것들 완전 해장했는데요. 곧 후기 낋여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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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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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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