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행으로 미국여행 왔는데 지금까지 너무 만족 중입니다!
워싱턴에 사는 친구가 있어서 그 친구가 가이드(?) 해줬는데 전기 킥보드 타규 다니니까 너무 편하더라구요!!
만약 일정 빠듯하거나 너무 더우서 힘들다 하시몬 킥보드 타서 다니시는거 진짜 강추입니다!! 뭔가 현지인 된거 같고 기분 되게 좋더라구요ㅎㅎㅎ
맛집은 talkin taco라고 타코집인데 일단 타코 진짜 맛있고 현지인들 별점도 진짜 높습니다!!
퀘사디아랑 타코 시켰는데 타코를 강추하고 메뉴는 시키는 세트에 따라 타코 맛 선택인데 저희는 새우, 캐리비안, 버블링? 이 메뉴 추천받았었는데 캐리비안 메뉴가 진짜 맛있어요!!
웬만하면 메뉴 다 맛있어서 추천드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