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여행, 혼자 여행이라 이것 저것 준비 많이 하고 갔답니다!
이스타 허가, 남친이 알려준 남친 부모님 집주소, 남친 아파트 지도 프린트, 제 여권사진, 혹시 몰라 비행기 행선지 장소 등등
애틀랜타, 역시 좀 복잡했지만
마법의 단어 can i~? may I ~
아무튼, 심사관이 물어보는건 3가지 정도였어요^^
너 여기 왜왔니? 왜냐면 남자친구, 여행하러왔어!
나 여기 처음 여행이거든!!♡하고 헤헤..웃었더니
피식 웃으며 귀엽다는 듯이 눈길을 보내더라구요.
그냥 간단한 대화, 제 자신을 증명하는 자료 조금?
이면 통과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자신감있게 얘기했더니 좋게 봐주셨습니다! 최고예요.
그리고 처음 트래블카드로 맛난거 사서 기분도 좋았구..길 잃었을 때 도와줄 수 있어요? 라고 물었더니 모두들 친절해서 좋았습니다♡
(나머지 사진은 페이엣빌 가는 길~)
아직 (현지시간 2월 12일. 4일정도 남았는데 한국 가기 싫어지는..ㅠ)암튼 잘 보내고 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