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YP103편으로 입국했고 오후 4시 넘어서 도착했어요
MPC 준비해 갔는데 초등 아이가 있어서 그런지
교통약자?쪽 (가장 오른쪽 50번대 후~60번대 초) 줄로
가라고 하더라고요
의외로 사람도 별로 없고 줄도 빨리 빠졌어요
심사관이 한국 교포분? 으로 보였고
한국말도 일부 섞어가며 편하게 대화하는거 같으면서도
질문은 많이 하시더라고요ㅋㅋㅋ
여행목적
며칠동안 있는지
어느 지역에 가는지
숙소 어딘지 -> 호텔 4곳 바우처 보여줌 (꼼꼼하게 하나씩 봄)
어떻게 돌아가는지 -> 남편이 잘못 알아듣고 렌트했다고ㅋㅋ그냥 넘어감
어디 갈 예정인지 -> 디즈니랜드, 씨월드
직업 + 직종까지 물어봄
미국 몇번왔는지
신고할거 있는지 -> food (햇반, 야채죽, 김, 참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