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8시30분 비행기 착륙!
입국 심사장 앞에 오니 8시50분 였네요.
비행기를 나와 바쁘게 MPC연결하여 등록하려는데
MPC 어플이 원활하지 않았습니다.
입국심사대에는 이미 많은 사람이 대기 중
줄을 서야하나 고민하며 어플을 재실행하니
6번으로 가라고 안내가 떳습니다.
앗싸!
앞에 다섯 팀 정도
왜 왔니?
미국 처음이니?
현금은 얼마 갔고 왔니?
미국에 몇일 있니?
호텔은 어디니?
뉴욕에만 있을거니?
음식 중 과일, 육류 가지고 왔니?
앞서 입국 심사 받았던 팀에게도 비슷하게 질문.
메뉴얼로 되어 있나 봅니다.
2024년 가을에 왔을 때는 MPC 등록 다했지만,
MPC게이트가 없어 2시간 이상 소요되어 첫날 일정 꼬였었는데
빠른 수속으로 원활한 하루 일정을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