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 에어프레미아로 입국했습니다
앞에 여자분이 혼자 오신듯한데 혼자왔다고 대답하니 심사관이 대뜸 why?라고 하더라구요...
그거 보면서 긴장하고있었는데 저희 일행은 옆 라인으로 빠졌습니다.
옆라인 심사관은 친절하셨고 며칠있니, 어디서 stay하니 정도만 묻고 들여보내줬고 제 일행은 영어 못한다고하니 지문도 안찍었어요;;
알고보니 심사관이 한국분이셨는데 굉장히 화기애애하게 끝났습니다.
비행기도 연착없이 일찍도착하고 짐도 바로 나왔는데 예약한 셔틀이 좀 늦게왔었네요ㅠㅠ
그래도 자정 전에 타임스퀘어 도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