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곰돌핑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6-03-11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뉴욕에 왔으면 스테이크는 먹어줘야지!! 라는 생각으로 간 피터루거.
확실히 동양인 그중에서도 한국인이 아주 많아요ㅋㅋㅋㅋㅋ 곳곳에서 들려오는 한국어에 내심 안도...
저희는 스테이크2인에 토마토&양파, 글래스와인 시켜먹었어요. 간혹 후기엔 동양인 차별이 있다, 불친절하다 하는데 갠적으론 못느꼈고 외국인들 사이 창가로 자리 마련해줬습니다.
다만 고기 양이 아주 많아서 배가 터질거같이 먹고 왔어요
다른 스테이크집들도 가보고싶은데 시간이 없는게
아쉬워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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