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FK 세컨더리룸 후기
핵심요약
JFK 입국심사 세컨더리룸에 걸려도 직업·숙소·여행목적만 명확히 답하면 10분 안에 통과된다는 후기입니다.
- 아시아나로 JFK 9시 도착, MPC 5번줄 10분 대기 후 1차 심사
- 방문 목적·체류 기간·소지 현금 질문 받고 세컨더리룸행
- 세컨더리룸 약 10분 대기 후 호명, 호텔 예약 프린트물 제시
- 직업(스쿨널스) 강조, 혼자 온 이유는 '혼자 여행이 좋아서'로 답변
- 심사 종료 후 입국 스탬프 받고 우버셔틀로 맨하탄 이동
자주 묻는 질문
1.JFK 세컨더리룸에서 어떤 질문을 받고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요?
직업과 혼자 여행하는 이유를 물었고, 호텔 예약 프린트물을 보여주며 답변한 뒤 바로 통과됐습니다. 글쓴이는 직업이 스쿨널스임을 강조하고 혼자 여행을 좋아한다고 답했다고 적었습니다.
2.JFK 1차 입국심사에서 세컨더리룸으로 보내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방문 목적, 체류 기간, 소지 현금 세 가지를 물은 뒤 세컨더리룸으로 안내됐습니다. 정확한 사유는 언급되지 않았으며 대기 후 이름이 호명돼 절차가 진행됐다고 적었습니다.
3.JFK 세컨더리룸 대기 시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세컨더리룸에서 약 10분 대기 후 이름이 불려 심사를 받았습니다. MPC 5번줄에서의 1차 심사 대기 시간도 10분이었다고 적었습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동반 입국심사 사례나 세컨더리룸 이외 다른 이슈(짐 분실 등) 후기를 찾는 경우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아시아나 항공으로 JFK에 9시 도착해 세컨더리룸에 걸렸지만 직업과 여행 이유를 설명한 뒤 무사히 통과해 우버셔틀로 맨하탄으로 이동했다고 적었습니다.
이 글에 대하여
- 원문 작성
- 2026-02-09 · 네이버 카페
- 카페 반응
- 조회 1,889 · 댓글 77 (카페 기준)
- 미여디 정리
-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