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의 상징, 브루클린 브릿지 오늘 선셋타임이에요!
탁 트인 스카이라인과 강바람이 정말 환상적이고 아 나 뉴욕이구나 라는게 확 느껴져요. 걷는 내내 영화 속 주인공이 된 기분이었어요. 뉴욕 여행 중 강력 추천하는 코스입니다!
날씨도 너무 따듯해서 더울정도에 사람도 아주많았어요
그래도 난간 한두개쯤 자리가 비어서 가서 사진 후다닥 찍을수있어요
알아서들 피해가는데 길이 좁다보니 사진찍을때 안부딪히게 조심해주세요!!
저희는 맨해튼에서 올라가다보니 열심히 올라가서 다시 뒤돌아 왔습니다.. 시간 여유가 많다면 브루클린쪽에서 맨해튼으로 건너오는게 좋을거같아요
저희는 너무너무 피곤해서 완전 야경은 못봤지만,, 해진 다음 모습 구경도 좋을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