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2월 6일 LA공항 MPC 후기

남자 혼자 여행중이고, 코스타리카 여행을 위해 경유를 해야 하는 데, 식스플래그도 가볼 겸 LA 2박 레이오버 하는 일정입니다.

​

MPC 비행기 내리자마자 제출했습니다.

입국심사 카운터쪽으로 가니 MPC 표지판은 있는데 리본으로 막아뒀길래 직원분께 물어보니 열어주셨습니다.

앞에 한 줄 정도 대기가 있었고 카운터 세 개 열려있어 30분가량 대기했습니다.

​

이후 질문으로

Q. 방문 목적이 무엇이냐?

A. 여행 겸 경유이다. 일정표 뽑아왔으니 참고하셔라.

Q. 언제 출국하냐?

A. 모레 출국한다. (일정표에 항공편 적어둔 부분 보여줌)

Q. LA에서는 뭐 하냐?

A. 식스플래그 가서 롤러코스터 탈 거다.

Q. 직업이 뭐냐?

A. 엔지니어다. 발전소에서 일한다.

​

이렇게 간단하게 마무리되었습니다.

앞앞앞 가족분들 세컨더리룸 가는 거 같아서 잔뜩 쫄았는데 케바케가 좀 있는 것 같아요

​

------------‐---------------------------

+) 가져갔던 영어 일정표 이미지 첨부합니당

회사PC로 만든거라 파일 반출은 안되는 게 아쉽네요 하하...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6-02-08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719 · 댓글 36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