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지금 센트럴파크

오늘이 3일차인데 시차적응하느라 비몽사몽중이어서 첫글을 남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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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 통해 너무 많은 정보를 얻었는데,

일단 뉴욕 걱정과 달리 너무 안전한거같아요.

아이랑 여자둘이 와서 걱정했는데, 아직 지하철은 못타봤지만(입구찾기 어려워 일단 걸음ㅋ) 타임스퀘어 주변은 새벽에 돌아다녀도 사람이 무척많습니다. 경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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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오늘 구겐하임 pay what you wish 알게되어서 10시에 신청하니 바로 되서.. 센트럴파크

산책하다 들어가자.. 하고 왔는데!! 센트럴 파크 규모가… 허허.. 역시. 천조국 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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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은

바람이 많이 분대서 감기걸리지 않게 패딩입고 나왔는데 (지난 이틀 매우 추웠어요) 오후되니 더워져서들고 다니고 있어요.내일과 모레 더워진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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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파크에 신기한 광경, 저수지엔 얼음이, 잔디밭 곳곳엔 눈이..러너들은 상탈에 나시, 반바지가 공존하네요.. 쉽미도우에 잔디밭에 앉아보려고 작은 돗자리 가져왔는데 오늘은 아무도 돗자리 핀 사람이 없길래.. 그냥 쉑쉑으로..

ㅎㅎ날씨 참조하세요( 요일별로 아침저녁으 로 변화무쌍하니 옷은 잘 챙기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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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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