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대한항공타고 입국했어요.
집에서 mpc 제출직전까지 연습해봤고.
착륙하자마자 다시작성, 사진촬영하고 제출하면
이런화면이 뜹니다.
이걸들고 비행기에서 내려서 에스컬레이터타고 내려오면
바로 mpc번호 안내가 있었어요.
5번으로 갔더니 직원이 불러서 5번은 이제 닫는다고
4번으로가래서 4번으로 갔네요. mpc해서 4인같이줄섰어요
일반줄이 훨씬 길었고.
입국심사질문은
뉴욕에 왜 왔냐
얼마나 있을거냐
어디에 머물거냐
뉴욕에만있을거냐 ㅡ올랜도갈거랬더니
올랜도에서는 집으로 바로가냐, 다른데 들렀다가냐
돈 얼마나있냐
음식갖고왔냐
이렇게 받았고.
입국심사 대기부터 완료까지 15분안걸렸어요.
mpc화면보여줬는데 됐다고 보지도않고. ㅋㅋ
도장도 찍어줬어요
문제는 비행기에서도 빨리내렸고. 입국심사도 금방이었지만.
짐이 너무 늦게나와서 30분기다렸어요ㅎㅎ
그리고 맨하튼와서. 진짜진짜 너무춥고. 칼바람에
한국보다더추와요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