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jfk공항 4인 가족 mpc입국후기

​

​

토요일 대한항공타고 입국했어요.

​

집에서 mpc 제출직전까지 연습해봤고.

착륙하자마자 다시작성, 사진촬영하고 제출하면

​

이런화면이 뜹니다.

이걸들고 비행기에서 내려서 에스컬레이터타고 내려오면

바로 mpc번호 안내가 있었어요.

5번으로 갔더니 직원이 불러서 5번은 이제 닫는다고

4번으로가래서 4번으로 갔네요. mpc해서 4인같이줄섰어요

​

일반줄이 훨씬 길었고.

​

입국심사질문은

​

뉴욕에 왜 왔냐

얼마나 있을거냐

어디에 머물거냐

뉴욕에만있을거냐 ㅡ올랜도갈거랬더니

올랜도에서는 집으로 바로가냐, 다른데 들렀다가냐

돈 얼마나있냐

음식갖고왔냐

​

이렇게 받았고.

​

입국심사 대기부터 완료까지 15분안걸렸어요.

mpc화면보여줬는데 됐다고 보지도않고. ㅋㅋ

도장도 찍어줬어요

​

문제는 비행기에서도 빨리내렸고. 입국심사도 금방이었지만.

짐이 너무 늦게나와서 30분기다렸어요ㅎㅎ

​

그리고 맨하튼와서. 진짜진짜 너무춥고. 칼바람에

한국보다더추와요ㅋㅋㅋㅋ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6-02-08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641 · 댓글 54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