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 아멕스 라운지를 방문했어요.
집에서 잘 먹지 못하는 과일을 많이 먹었습니다.
마눌님이랑 큰아들은 기절했네요 ㅋㅋ
작은놈은 웃고 있었어요 ㅋㅋㅋㅋ
환승시간 4시간 보내면서 대충 뭐 할지 찾아보고, 도착해서 호텔까지 우버 예약도 했어요. 첫 비행기 타기 전에 검색할 때보다 금액이 줄었더라구요.
탑승 하고 6시간 정도 지나서
14일 저녁 7시 정도 EWR 공항에 도착합니다.
14일이 발렌타인이라고 힐튼 타임스퀘어는 14일만 $1,000 정도라서 첫날은 메리어트 앱에서 저지시티 뉴포트 호텔로 잡았어요. 다음날 바로 옮겨야하니 간단히 짐 풀고 동네 구경하러 나왔어요.
동네 한바퀴 돌면서 맨하탄 야경 찍어봤어요.
구글맵에서 식당 찾아보고 가서 맛있는 저녁 먹었어요.
그리고 다음날 아침, 굿모닝 뉴욕 입니다. 창문이 주먹만큼 열려서 전화기 손목에 잘 걸고 한컷 찍었네요.
방에서 대충 컵라면이랑 햇반으로 아침 먹고 일찍 나왔어요.
아침 9시 반쯤? 힐튼 타임스퀘어 도착해서 체크인하러 가니 너무 빨리 왔다고 ㅋㅋ 준비되면 문자 주겠다고 해서 1층에 가방 맡기고 바로 나갔습니다.
잘 걷다가 스파이더맨을 만났는데 ㅠ.ㅠ
이거 찍고 $20 팁으로 내놓으라고 하더라구요 ㅠ.ㅠ
뉴욕에서 악당을 만났네요 ㅠ
말로는 이길 자신이 없고, 때려서 물리칠 수도 있지만 $20 으로 악당을 물리치고, 가족사진 찍어봤어요.
현대카드로 어른2명 애 둘은 무료로 모마 입장해서 열심히 구경하고 왔어요.
모마 다음은 다음번에 적어볼께요. ㅋㅋ